"내년 지방선거, 개헌·안보환경 쟁점될 것"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12 16:13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개발 워크숍이
오늘 오후 제주시 연동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주최하고
제주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오늘 워크숍은
2018년 지방선거 아젠다를 주제로
각 정당의 관계자와 의원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과
최홍재 바른정당 바른정책연구소 부소장,
이동호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제1부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최대 아젠다는
지방자치 확대와 지방분권형 개헌,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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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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