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평화기념관 상설전시실 새단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17 09:21

제주 4.3 평화기념관 상설전시실이 새단장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오는 11월 15일까지
평화기념관 개관 이후 10년간
변화된 내용을 반영하고
새로운 전시기법을 적용합니다.

특히 4.3 희생자 추념일의 국가기념일 지정과
행방불명인 유해발굴사업 성과를 반영하게 됩니다.

4.3 평화기념관 상설전시실은
지난 2008년 3월 개관 이후 10년 가까이 지나
각종 시설이 노후화된데다
그동안 변화된 내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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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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