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년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2배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9.18 10:35

제주시가
차고지증명제 조기 정착을 위해
내년에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을 2배로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에
올해보다 2배 증가한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200개소,
300면의 자기차고지를 확대 조성합니다.

특히 차고지증명제 도 전역 전면 시행에 대비해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은 지난 2001년 처음 도입돼
지금까지 1천250여 개소에 1천320여 면이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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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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