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 습지가 있는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인근에 환경친화적 유스호스텔인
에코촌이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에코촌 조성 사업에 따른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TF팀을 구성해 내년 개관을 목표로
건축심의와 인력채용, 운영조례 제정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생태와 청소년 전문가로부터 의견을 받아
운영계획을 조례에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선흘리 동백동산 인근에 들어서는 에코촌은
95억원이 투입되는
친환경 에너지 자립형 유스호스텔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