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양돈장 분뇨관리실태 조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19 16:27

양돈장 분뇨 무단 유출 사태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모든 양돈장을 대상으로
분뇨관리 실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위해
이달말까지 인력 200여명을 투입해
양돈장이 집중된
한림읍 금악리를 시작으로
분뇨 배출량과 처리량을 대조하고,
숨골의 존재 여부와
용수 이용실태를 집중적으로 조사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전수조사결과
불법 배출이 의심되는 농가에 대해서는
추가 정밀조사를 벌여
행정처분 등 강력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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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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