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노지감귤 출하가 시작되는 가운데
감귤품질검사원과 유통단속요원에 대한 정기교육이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25일부터
제주시농협 농산물 공판장에서
올해산 감귤품질검사원과
단속요원 26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감귤 품질검사 방법과
비상품 감귤 유통 지도단속 계획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감귤품질검사원과 단속요원들은
다음달부터 내년 9월까지 1년동안 활동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