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민·관합동 찾아가는 민원 봉사반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9.24 11:35
제주시가 찾아가는 민.관합동 종합민원 현장봉사반을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제주세무서와 국민연금공단, 민간 변호사 등과 함께
오는 26일 애월읍 광령3리를 찾아
종합민원 현장봉사반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현장봉사반에서는
건축과 지적, 세무, 연금상담, 보일러수리 등
등 각종 종합민원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민간부문 협력을 확대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 해소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