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 7개 확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9.25 11:05

제주특별자치도가
읍면동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을 보면
삼도1동의 전통문화가 숨쉬는 서사라 벚꽃길 사업을 비롯해
한림읍과 애월읍, 남원읍 등에서
문화 여가, 교육 사업이 포함됐으며
사업별로 2억원 안팎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특히 최대 3년까지 전문 강사를 투입해
사업 효과가
지속될 수 있게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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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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