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양식광어 안전성 검사 지도·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9.25 11:06

제주시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양식광어 안전성검사를 지도.점검합니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양식수협과
공수산질병관리사 등과 합동으로
오늘(2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실시됩니다.

특히 활어차량에 적재된 활광어를 대상으로
항생물질 잔류기준 초과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32차례 단속을 벌여 3건을 적발해
과태료 1천5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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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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