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조수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마무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9.27 10:15

노루나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5차례에 걸쳐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대상 320여 농가를 선정하고
7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피해예방시설 실효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 사항은 내년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노루 158마리와
까치와 까마위 1만3천800여 마리를 포획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