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공사와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평가에서
제주신용보증재단이 가장 높게 평가됐습니다.
도내 3개 공사와 11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지난해 실적에 대한 기관장 성과계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유일하게 가등급을 받았습니다.
공사에서는 제주도개발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가 나등급,
제주관광공사는 다등급을 받았습니다.
반편 경영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등급이 상향됐지만
가등급이 없어 모든 기관의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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