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민들은
개편된 대중교통체계에 대해
가장 큰 불편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는
이상순 시장이 17개 읍면동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한 결과
건의사항 약 300건이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체계 개편, 주차장 확충 등
교통과 관련된 건의가 95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와 상하수도 분야가 60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상순 시장은
부서장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도록 주문했습니다.
<서귀포 영상 제공>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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