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소유 차량에 대한 주차공간인 '자기 차고지'가
서귀포지역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을 시행한 결과
60곳에서 164면의 주차공간이 조성됐습니다
지난해 조성된 4군데의 8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차고지 조성 보조율이 90%로 상향됐고
보조금액도 100만 원 이상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서귀포시는 내년에는 100군데에
220면의 자기 차고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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