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동에 있는 바오젠거리의 명칭이
6년 만에 바뀔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바오젠거리 명칭을 변경하기 위한
'연동 특화거리 도로명 명칭 공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바오젠거리를 대체할 명칭을
응모 자격에 제한 없이 누구나
다음달 1일부터 한달 동안 제출할 수 있습니다.
중국 바오젠그룹이 지난 2011년
인센티브 여행으로
관광객 1만여 명을 제주에 보낸 데 대한 화답으로
바오젠거리라는 명칭을 사용해 왔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