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금농가에 지원되는
축사현대화사업 보조 비율이 50%로 상향조정됩니다.
제주시는
AI 방역 개선대책에 따른 방역시설 강화로
농가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국비를 추가 확보해
보조 비율을
기존 30%에서 50%로 높여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미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5개 농가와 법인은
사업계획을 변경하고
잔여 사업비에 대해서는 추가 신청을 받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가축전염병 예방으로 위해
산란계 케이지 면적과 통로기준을 강화해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을 차단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