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회의원 잇따라 특별교부세 확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28 10:46

제주출신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면서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강창일 의원은
행정자치부로부터
한림읍 8개소의 방범용 CCTV 설치와
한경면 고산리의
재해위험지구 배수로 정비사업으로
재난안전특별교부금 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영훈 의원은
구좌읍 침수피해 해소사업과
회천동 보행자 도로 시설사업을 위한 교부금으로 10억원을,

위성곤 의원은
성산읍 수산2리 상습침수지역 정비사업과
토평동 상효교 개가설비로
10억원을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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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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