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살 이상 현업해녀에 수당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9.28 16:05

서귀포시가
현재 활동하고 있는 해녀 가운데
70살 이상 고령 해녀에 대해 처음으로 수당을 지급합니다.

이번 수당은
지난해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데 따라
고령해녀의 소득 보전을 위해 지원되는 것입니다.

서귀포지역에는
70살 이상 640여 명에게 매달 10만 원,
80살 이상 110여 명에게는 20만 원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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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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