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늘(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추석연휴 교통편의대책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우선 이 기간에 교통상황실을 설치해
교통불편 신고사항을 처리하고 대중교통 개편 내용을 안내합니다.
특히 공항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항공기 지연으로 인한
도민과 관광객 수송을 위해
심야시간대에 공영버스 2대를 비상대기 조치합니다.
이와함께 제주버스터미널과 시청,
동문로터리, 한라병원 정류장 등 4개소에
교통안내 도우미 16명을 배치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