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물 부족 대비 종합대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29 11:53

물 부족현상이 커지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에 대한 대책마련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우선 오는 2019년까지
어승생 1, 2 수원지 급수구역에 대한
보조 취수원으로
하루 5천 500톤 규모의 지하수 7개 공을 개발합니다.

또 절수설비와 절수기기 보급을 확대하고
특히 신축건물에 대해서는
이같은 설비의 설치를 의무화합니다.

이와 함께 유수율을 83%까지 높이고
중수도와 빗물이용시설 도입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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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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