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 연말까지
사업장에서 갖추고 있는 급수시설에 대한
수질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호텔과 대형마트, 아파트 단지 등
전용 상수도 시설 사업장 100곳과
저수조 시설 사업장
2천 300여 군데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점검에서는
수질 검사나 청소를 정해진 기간에 하고 있는지,
소독 등 위생 조치를 지키고 있는지를 살피게 됩니다.
지난해에는 전용상수도 시설 102군데를 점검한 결과
16곳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행정지도를 받았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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