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민간 축산환경감시원 50명 투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0.10 10:37

제주시가 민간 차원에서 축산사업장 환경을 감시하는
축산환경감시원을 투입합니다.

이들 축산환경감시원들은
축산사업장이 밀집한 한림읍과 애월읍, 구좌읍 등
마을별로 모두 50명이 배치돼 올해 말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주요 임무는 분뇨 불법배출 여부와 악취발생 여부,
위반 행위 증거 수집 등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운영 결과를 평가한 뒤
내년에는 마을별로 감시원을 재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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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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