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소라의 성' 북카페로 재탄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0.11 10:44
서귀포시에 위치한 '소라의 성'이
북카페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서귀포시는 제주올레안내소로 사용해 온
소라의 성을 보수.보강해
시민 북카페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북카페는 신간서적 100여 권을 우선 비치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쉬는 날 없이 연중 운영됩니다.

소라의 성은 1969년 건축돼
보존 가치가 있는 근대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웹하드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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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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