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도내 주요도로에서 교통량을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번영로와 일주도로 등 130여 개 노선으로
지점별로 조사원을 투입해 시간과 방향, 차종별로
교통량을 조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로 보수와 유지, 관리 정책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노형동 도로교통공단 앞,
반대로 가장 적은 곳은
중산간도로 신평 교차로로 조사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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