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남 최고위원 "도의원 증원, 당론 채택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0.11 17:25

제주도의원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김우남 최고위원이
의원 정수 2명 증원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협조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당 위원장인 김우남 최고위원은
오늘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도의원 정수 2명 증원은
현실적으로 가장 타당한 대안이라는 점을
제주도당 당론으로 만장일치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선거구 획정 대안은 특별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중앙당 당론 채택을 통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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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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