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북로 삼화지구까지 연장…2020년 개통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0.12 10:56

제주시 삼화택지지구와 번영로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됩니다.

제주시는 현재 번영로까지만 개설된 연북로를
삼화지구까지 연장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482억 원이 투입되며
왕복 6차로 규모로 2킬로미터가 개설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0년 개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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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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