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도로에 환승주차장 조성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0.12 17:42

성판악 부근 5.16도로가
불법 주차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제주국제대학교에
환승 주차장을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국제대가 소유한
영평동 일대 부지 1만 4천여 제곱미터를
25억여 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계획안이 도의회를 통과하면
국제대 부지에 승용차 약 3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환승 주차장을 조성하고
성판악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5.16도로 성판악 부근 갓길에는
불법 주차하는 차량으로 인해
교통 혼잡과 사고 위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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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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