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경찰 공중화장실 '몰카' 합동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0.13 11:05

제주시가 오는 16일 경찰과 합동으로
공중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장비를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경찰이 보유한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해
화장실에 불법 촬영장비가 설치돼 있는지
정밀 조사하게 됩니다.

점검 대상은
제주시내에 있는 공중화장실 200여 곳입니다.

특히 안심비상벨이 설치된 화장실에는
비상벨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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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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