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인구 49만 명 돌파…노형동 '최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16 11:44

제주시 인구가 49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인구는 49만 534명으로
지난 연말 48만 3천 여명에 비해 7천명 가량 늘어났습니다.

지역별로는
노형동 인구가 5만 4천 900 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도2동 5만 1천 여명,
연동 4만 3천 여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오라동의 인구는 1만3 천 여명으로
지난 연말에 비해 12%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제주시는
내년 하반기쯤 인구 5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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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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