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중단됐던
제주시 연동과 아라동을 잇는
한천 한북교 확장 공사가 재개됩니다.
제주시는
한북교 안정성 확보를 위한 보수.보강 조치가 최근 마무리 됨에 따라
이달 말부터
교량 확장 공사를 재개해
내년 6월 완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한북교 교량 폭을 10미터에서 25미터로 넓히게 되며
당초 지난해 9월 마무리될 예정이었지만
안전성 논란과
관급 비리가 연루돼 공사가 중단돼 왔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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