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변차로제 구간서 '불법주·정차' 여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0.17 10:35

지난 8월말부터
대중교통을 우선으로 하는 가로변차로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해당 구간에서의
불법 주.정차 차량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가
대중교통체계 개편 시행일부터 지난달까지 한달 동안 적발한
불법 주.정차 차량은 9만 1천여 건으로
하루 평균 310건을 넘고 있습니다.

고정식 카메라에 적발된 사례가 5만 3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력 단속 2만 4천여 건,
단속차량에 의한 적발이 9천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가로변차로제 적용 시간인 오전 7시부터 9시,
오후 4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단속반을 상시 배치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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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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