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재해위험지구 3곳 신규 지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0.17 10:42

성산읍 난산1지구와 신난천지구,
표선면 표하천지구 3곳이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서귀포시는 해당 지역에
자연재해 위험 개선 사업비로
국비 22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2020년까지
해일 피해 예방과 상습 침수 해소를 위한
실시설계와 보상 사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현재 서귀포시는
41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를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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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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