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행정시가 모레(19일) 오전 7시부터 하루동안
도내 주요 도로에서 교통량을 조사합니다.
제주시는 83개 노선, 서귀포시는 62개 노선에
조사원 470여 명을 투입해
각 관측 지점 차량 대수를 방향과 시간, 차종별로 조사하게 됩니다.
교통량 조사 결과는 도로 개설과 관리를 위해
우선 순위를 정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한편 지난해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노형동 도로교통공단 앞,
반대로 가장 적은 곳은
중산간도로 신평 교차로로 조사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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