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내일 제주를 시찰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내일 오전 곶자왈 제주도립공원을 방문한 후
이어 영어교육도시사무소에서
제주현안사항에 대해 원희룡 지사로부터 업무를 보고받게 됩니다.
오후에는 전기차 집중 충전소를 찾아 운용상황을 확인한 후
국가태풍센터,
제주돌문화공원을 방문하는 일정을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현장방문에서
동북아 환경수도조성과
자원순환형 사회체계구축방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