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바른정당 제주도당이
의원 정수를 2명 증원하는 데 대한
중앙당 차원의 협조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바른정당 제주도당은
의원 2명 증원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 협조 의견서를
중앙당 최고위원회에 제출하고,
선거구획정위원회에도
이 같은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른정당은
현행대로 선거가 실시되면
내년 지방선거 자체가 무효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특별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