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정보화마을 주민들을 대사으로
'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영평과 와흘, 저지 등 정보화마을 정보센터에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기능 등 실제 활용도 높은 기능 위주로
운영됩니다.
특히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