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0.24 10:55

제주특별자치도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바우처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지원대상을
기존 만 65살 미만 전업 여성농업인에서
만 20살 이상부터
70살 미만의 겸업 농업인까지 확대합니다.

사용 가맹점도 17개를 추가해 38개 업종으로 늘어납니다.

행복바우처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건강관리나 문화활동을 위해
1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것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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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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