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바우처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지원대상을
기존 만 65살 미만 전업 여성농업인에서
만 20살 이상부터
70살 미만의 겸업 농업인까지 확대합니다.
사용 가맹점도 17개를 추가해 38개 업종으로 늘어납니다.
행복바우처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건강관리나 문화활동을 위해
1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것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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