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명상숲 조성' 학교 접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0.26 11:08

제주시가 학교공간을 활용해 숲을 만드는
명상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도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대안학교이며
폐교 대상이거나 분교는 제외됩니다.

선정된 학교에 대해서는 사업비 6천만 원을 들여
자투리 공간이나 담장 경계 등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9억원을 들여
15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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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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