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시행하고 있는
토지 보상업무 간소화 정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각종사업 추진에 따른
편입토지의 보상비 지출 절차를 개선하고
올해부터 이전 등기가 접수되는 동시에
지출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올 상반기
보상비 지급대상 민원인 가운데 91%에게
열흘 이내에 보상비를 지출하며
처리기간을 단축했습니다.
보상업무 간소화 정책은
행정안전부의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선정돼
다음달 중 장관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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