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물 사용량 급증에 따른
수압 저하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배수관 확장과 노후관 교체 공사를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애월읍 신엄리와 한경면 고산리,
조천읍 대흘리 등 20곳을 대상으로
11km의 배수관 확장과 노후관 교체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 한림읍 옹포리와 화북동 등
급수취약지역에 사업을 확대합니다.
제주시는 내년에도 40억원을 투입해
15km를 대상으로
배수관 정비와 노후관 교체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