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중소기업 상당수 세금 감면 요건 미충족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31 10:46

제주시에서 창업중소기업으로
등록세를 감면받은 업체 3곳 중 1곳은
당초 신청할 때 받았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두 달동안
도내 480개 창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43개 업체가
업종을 변경했거나
영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이들 업체에게
창업업체 등록면허세로 감면했던
7억 6천5백만 원에 대해
다음달 안으로 과세예고를 통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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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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