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운영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10.31 11:11

공중화장실에서의 범죄 예방을 위해 설치된 안심비상벨 운영이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모레(2일)부터
공중화장실 26군데에 설치된
안심비상벨을 경찰의 112와 연계 운영합니다.

특히 여자화장실인 경우 내부에서 벨을 누르면
외부 경광등과
비상벨이 울려 외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만 오인 신고를 방지하기 위해
비상벨을 2번 이상 눌러야만
경찰이 현장 출동할 수 있도록 조정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