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1.03 10:57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이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8일 하룻동안
전국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운영함에 따라
태스트포스팀을 투입해
체납 세금 징수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재 자동차 관련 체납액은 82억원으로
제주시 전체 세외수입 체납액 가운데 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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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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