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감귤과 월동채소 수확시기를 맞아
제주특별자치도가
항공료와 숙박비까지 내걸어 부족한 일손 구하기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농협제주지역본부와 함께 다음달까지
감귤수확기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해
도외 인력 1만명을 확보합니다.
특히 항공료와 숙박비, 상해보험료는 물론
1일 관광을 위한 버스와
1인당 2만원의 관광지 입장료도 지원합니다.
또 도내 노인회와 부녀회, 군인, 경찰, 대학생,
각급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상해보험료와 교통비를 지원하고
필요할 경우 버스를 제공해 일손을 지원받는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