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클린하우스에
쓰레기 불법 투기를 단속하기 위한 CCTV가 추가 설치됩니다.
서귀포시는 이달중에
남원읍과 성산읍, 안덕면, 영천동 등
4개 읍면동에 14개 지역,
43개의 클린하우스에 CCTV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노후화됐거나 화질이 낮아
실질적인 활용도가 떨어지는 CCTV 240대를 교체하고
단속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클린하우스마다 CCTV 2대를 설치하게 됩니다.
올들어 서귀포지역에서 쓰레기 불법 배출행위로 단속된 건수는
215건이며
이 가운데 21%가 CCTV로 적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