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30일까지 다방 운영실태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1.06 10:35

제주시가 오는 30일까지
현재 운영 중인 다방 66곳을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합니다.

특히 주류 판매와
여성종업원을 이용한 티켓 영업 등을 중점 단속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부터 주류를 제공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다방 21군데를 적발해
영업정지와 과징금 부과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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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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