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비상품 감귤 적극적으로 단속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1.06 12:40

원희룡 지사가
비상품감귤 불법 유통을 적극적으로 단속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조생감귤의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최근 비상품이나 부패과가 시중에 유통되면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며
불법적이고
편법적인 사례에 대한 단속 강화와 강력한 처벌을 강조했습니다.

또 건축물 기준이 폐지된 감귤선과장 등록제와 관련해
시설 난립에 대비한
통제대책의 마련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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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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