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관할 주소지와 상관없이 자격증과 면허증 발급 신청이 가능해졌습니다.
제주시는 자격증과 면허증 발급 업무가
지난 1일부터 온라인화 되면서
전국 시, 군, 구 어디서나
신청과 수령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발급종수도 기존 요양보호사와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등 6종에서
이미용사와 조리사 2종이 추가돼 8종으로 확대됐습니다.
다만 시, 도와 읍면동에서는 방문 신청이 불가능하고
인터넷 '민원24'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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