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주차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공한지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7일까지
공한지 주차장으로 계약이 체결된
아라동 등 15군데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7억원을 투입해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조성되는 공한지 주차장은
아라동 15군데와 이도2동 8군데, 노형동 3군데 등
모두 34군데로 500여 면 규모입니다.
지금까지 제주시 지역에 조성된 공한지 주차장은
408군데에 8천여 면에 이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