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휴양형주거단지사업의 재추진과 함께
최근 제주관광공사의
면세점 공항 이전 추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 이사장은 취임 1년을 맞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의 경우 중요하고 효과도 있는 만큼
현 시점에서 다른사업으로의 전환이나 포기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 투자자와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광희 이사장은 또 JDC의 사업예산 전액을
국가세금이 아닌 면세점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최근 추진중인
제주관광공사의 면세점 이전 추진에 대해서는
종합적이고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