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감귤농가에 강원 태백 인력 지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1.08 11:13

서귀포시가
감귤수확철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매결연 도시로부터 인력을 지원받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8월 업무협약을 맺은
강원도 태백시로부터
인력 31명을 지원받아 감귤농가 16곳에 투입하게 됩니다.

태백시 인력은
오는 15일과 다음달 1일 두 차례로 나눠
제주로 들어오게 되며
항공료와 숙박비, 교통비 일부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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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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